東洋 古典 한마디 86 嗜欲深者 其天機淺
嗜欲深者 其天機淺 (경계류)
(기욕심자 기천기천)
욕심이 깊은 자는 마음이 얕다.
욕심이 깊은 인간은 그 깊이에 반비례해서 양심이 얕다. (莊子의 말)
天機: 하늘의 이치.
장자(莊子) 기원전 369?~기원전 286년. 중국 전국시대 송나라 몽 출신의 저명한 중국 철학자로 제자백가 중 도가의 대표적인 인물이며 老子 사상을 계승, 발전시켰다. 본명: 주(周)이다
장자는 만물 일원론을 주장하였다. 어느 날 장자가 자기가 나비가 되어 훨훨 자유롭게 날아다니는 꿈을 꾸었다. 그러나 잠을 깨니 내가 꿈을 꾸고 나비가 된 것인지, 아니면 나비가 꿈을 꾸고 지금의 내가 되어있는 것인지 모를 일이었다. 장자는 이처럼 상식적인 사고방식에 의문을 품고 유학자들이 말하는 도덕적 가르침 따위는 하잘것없는 것이라고 하였다. 네이버 백과에서 인용함.
做官奪人志(경계류)
(주관탈인지)
벼슬살이는 사람의 뜻을 빼앗는다.
사람은 관리가 되면 자칫 참다운 인간의 뜻을 잃고 만다. 혹은 명예를 위해서, 혹은 욕망이나 몸의 보존을 위해서, 혹은 세상의 평판을 위해서 바람직하지 못한 행위를 하기 쉽기 때문이다. (정이천의 말)
정이(程頤) 1033년~1107년) 중국 송나라 도학의 대표적인 학자의 한 사람. 明道정호와 더불어 성리학과 양명학의 원류의 한 사람이다. 字는 正叔, 형인 정면도 보다 1년 늦게 河南, 현재 허난성에서 출생하였다더라며, 이천선생(伊川先生)으로 호칭되었다.
<顏子>和風慶雲也(觀聖賢類)
<안자>화풍경운야(관성현류)
부드러운 바람과 상서로운 구름 같다.
부드러운 봄바람과 상서러움을 나타내는 길한 구름, 그것이 안회(顔回)의 온화하고 훌륭한 인품이다. (정명 도의 말)
<公明有> 王佐之心 광성현륜)
<공명유> 왕좌지심
왕을 보좌할만 한 마음
왕을 보좌하여 일하는 정신, 제갈공명(諸葛孔明)에게는 그러한 정신이 있었다. (정명도의 멀)
嗜欲深者 其天機淺 (경계류)
(기욕심자 기천기천)
욕심이 깊은 자는 마음이 얕다.
욕심이 깊은 인간은 그 깊이에 반비례해서 양심이 얕다. (莊子의 말)
天機: 하늘의 이치.
장자(莊子) 기원전 369?~기원전 286년. 중국 전국시대 송나라 몽 출신의 저명한 중국 철학자로 제자백가 중 도가의 대표적인 인물이며 老子 사상을 계승, 발전시켰다. 본명: 주(周)이다
장자는 만물 일원론을 주장하였다. 어느 날 장자가 자기가 나비가 되어 훨훨 자유롭게 날아다니는 꿈을 꾸었다. 그러나 잠을 깨니 내가 꿈을 꾸고 나비가 된 것인지, 아니면 나비가 꿈을 꾸고 지금의 내가 되어있는 것인지 모를 일이었다. 장자는 이처럼 상식적인 사고방식에 의문을 품고 유학자들이 말하는 도덕적 가르침 따위는 하잘것없는 것이라고 하였다. 네이버 백과에서 인용함.
做官奪人志(경계류)
(주관탈인지)
벼슬살이는 사람의 뜻을 빼앗는다.
사람은 관리가 되면 자칫 참다운 인간의 뜻을 잃고 만다. 혹은 명예를 위해서, 혹은 욕망이나 몸의 보존을 위해서, 혹은 세상의 평판을 위해서 바람직하지 못한 행위를 하기 쉽기 때문이다. (정이천의 말)
정이(程頤) 1033년~1107년) 중국 송나라 도학의 대표적인 학자의 한 사람. 明道정호와 더불어 성리학과 양명학의 원류의 한 사람이다. 字는 正叔, 형인 정면도 보다 1년 늦게 河南, 현재 허난성에서 출생하였다더라며, 이천선생(伊川先生)으로 호칭되었다.
<顏子>和風慶雲也(觀聖賢類)
<안자>화풍경운야(관성현류)
부드러운 바람과 상서로운 구름 같다.
부드러운 봄바람과 상서러움을 나타내는 길한 구름, 그것이 안회(顔回)의 온화하고 훌륭한 인품이다. (정명 도의 말)
<公明有> 王佐之心 광성현륜)
<공명유> 왕좌지심
왕을 보좌할만 한 마음
왕을 보좌하여 일하는 정신, 제갈공명(諸葛孔明)에게는 그러한 정신이 있었다. (정명도의 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