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東洋 古典 한마디 68. 任於正去於邪
26/04/02 12:50:43 金 鍾國 조회 23
東洋 古典 한마디 68. 任於正去於邪
 
任於正去於邪(廣爲國)
(임어정거어사)
올바른 자에게 맡기고 사악한 자를 물리친다.
 
올바른 사람에게 맡기고, 마음이 사악한 자를 물리친다. 이것은 현명한 군주가 나라를 다스리는 경우뿐 아니라 모든 경우에 통하는 말이다.
 
 大哉忠之爲用也, 施之於邇則可以保家邦, 施之遠則可以極天地(辨忠)
(대재충지위용야   시지어이즉가이보가방     시지원즉가이극천지)
크도다. 충성의 쓰임이여, 이것을 가까운 곳에 시행하면 온 나라를 보존할 수 있고, 이것을 먼 곳에 시행하면 하늘과 땅 사이의 모든 일에 지극히 소용될 수 있다.
 
충성은 사랑과 공경을 내용으로 하는 인간의 성실이다. 그러므로 집안을 다스리거나 나라를 다스리는 경우에도, 또한 더 나아가서 온 나라의 협동과 천하의 태평, 그리고 그 밖의 모든 좋은 일에 소용되므로, 그 충성의 활용은 지극히 넓고 크다.
 
天下盡忠,  淳化行也 (盡忠)
(천하진충,  순화행야)
천하의 사람들이 충성을 다하면 순박하게 교화된다.
 
천하의 모든 사람이 충성을 다하게 된다면, 그 감화에 의하여 순박한 풍습이 일반 사람들 사이에서 행해질 것이다. 충성이란 사랑과 공경을 내용으로 하는 인간의 성실이기 때문이다. <中國 古典 名言 事典, 忠經에서>

****68회가 중복되어 사과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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